추석, 벌초.성묘 안전 사고 주의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2 12:00:00 수정 2010-08-22 12:00:00 조회수 1

광주시 소방본부는

벌초나 성묘를 위해 조상 묘지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벌쏘임이나 뱀물림, 예초기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소방부는

8월들어 지난 19일까지 119 구조대가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건수가

409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벌 쏘임 등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발생할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응급조치 요령을

익혀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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