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곡성과 구례지역에서 모레(25일)부터
정부 합동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기습폭우 피해액이
곡성은 59억원, 구례는 36억원으로
국고가 지원되는 피해액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25일)부터 나흘 동안
정부 합동조사가 실시되며
이를 바탕으로 정부 지원의 구체적 시기와
규모가 결정됩니다.
한편 곡성과 구례를 제외한
나머지 시군에서는
자체적으로 피해조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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