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율성 선생 생가가
광주 동구 불로동과 남구 양림동 양쪽을
모두 인정하는 쪽으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정율성 선생 생가 고증위원회는
전체회의를 갖고 하동 정씨 종친회에서
주장하는 불로동 163번지와
남구청이 주장하는 양림동 79번지 모두를
생가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고증위원회는 출생 당시 부모가 살고 있는 곳,
실제 출생한 곳, 출생 후 자란 곳 등을
모두 생가 개념으로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율성 선생 생가는 지난 2004년
기념사업이 시작된 이후로
남구청과 정씨 종친회의 주장이 엇갈려
논란이 끊이지 않았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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