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광주 전남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훨씬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은 올 여름 기상을 분석한 결과
6월부터 8월 19일까지
80일 가운데 66일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8월 들어서는 하루를 뺀 나머지 기간 내내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었고,
평균 최저기온은 24.7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처서인 오늘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구례와 화순 지역의 낮최고 기온이
35도를 넘었고 나머지 대부분 지역도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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