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이 텃밭인 광주전남에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섭니다.
손학규 상임 고문은
정계 복귀를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내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합니다.
손 고문은 국립 5.18 묘지 참배는 물론
광주전남 당원과의 만남, 2010F1대회 경기장과 여수 엑스포 등 지역 현안 현장을 찾아
민심을 들을 예정입니다.
당권 도전 의사를 밝힌 박주선 최고위원도
오늘 광주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당대표 선출 방식 등 전당 대회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등 당권 도전을 위한
행보를 본격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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