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업 집중유치(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3 12:00:00 수정 2010-08-23 12:00:00 조회수 1

◀ANC▶

대불자유무역지역에 공장입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고용창출과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년전 준공된 대불자유무역지역입니다.



표준형 공장과 임대공장용지로 구성된

백15만5천제곱미터 가운데 96%에

공장이 들어섰습니다.



7개 동으로 구성된 표준형 임대공장에도

고도기술을 갖춘 업체를 중심으로

입주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업용 장갑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수도권과 부산의 공장을 대불자유무역지역으로 이전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로부터 고도기술을 갖춘 업체로

선정돼 표준형 공장 한개동 전체를

무상임대 받았는데, 내년까지 백50명의 고용을 창출할 전망입니다.



◀INT▶

(전체를 수출하고 있는데요, 내년에 2천5백만불 수출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LED와 태양광 반도체 소자 생산업체 등이 입주를 마쳐, 이제 경공업 3개 동과

중공업 1동 등 4개 동만이 남은 상태입니다.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대만과 독일 등

IT기업 등 16개사와 입주협약을 진행하고 있어, 빠르면 올 연말 표준형 공장의 임대가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우수한 투자업체를 유치한다는 측면에서 노력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준공 2년째를 맞는 대불자유무역지역,

3차년도인 내년에는 녹색 신기술 등에

4천 명의 고용과 1조 원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신광하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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