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막하는
`2010 광주비엔날레'를 스마트 폰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비엔날레의 작품 이미지와 해설을 볼 수 있는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마쳐
내일(25일)부터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전용으로 개발됐으며
작품 이미지는 물론
광주비엔날레와 관련한 실시간 뉴스와
행사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는 `만인보'를 주제로
다음 달 3일 개막해 66일 동안 계속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