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광주.전남 상장사의
현금성 자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상장법인 13개사의 현금성 자산은
5천2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천273억원이 증가했습니다.
현금성자산 보유금액 상위 5개사는
광주신세계가 1천 59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와
KPX화인케미칼과 화천기공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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