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사 현금성자산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3 12:00:00 수정 2010-08-23 12:00:00 조회수 0

올 상반기 광주.전남 상장사의

현금성 자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상장법인 13개사의 현금성 자산은

5천2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천273억원이 증가했습니다.



현금성자산 보유금액 상위 5개사는

광주신세계가 1천 59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와

KPX화인케미칼과 화천기공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