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황토에 기능성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년동안
무안과 영암 등 전남 6개 시군의 황토를
정밀 연구조사한 결과
인체 고유 기능을 증진시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성분별로는
인체의 면역력과 항암효과를 높이는 게르마늄과
당뇨 치료에 이용되는 비나듐,
뇌기능 활성화에 효과적인 붕소 등이 포함돼
활용가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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