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구가 크게 늘어난 광주 신가동이
다음달에 분동됩니다.
광주시 광산구는 신가동 인구가
5월말 기준으로
6만4천여명을 초과함에 따라
신가동에 포함돼 있던 수완지구를
다음달에 수완동으로 분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가동 인구는 2만4천여명으로 줄고,
인구 4만여명이 수완동이 새로 생기게 됩니다.
광산구는 다음달 6일에
수완동 주민센터를 개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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