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역점 사업인
클린디젤 자동차 부품산업이 본격화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클린 디젤 자동차 부품을 국산화하기 위한
'클린 디젤 부품산업 육성 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광주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이
내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3천여 억원을 투입해
핵심부품 기술개발과
기반시설 구축을 할 예정입니다.
클린디젤 부품산업은
12조 2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3만 8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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