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쯤 전라남도에
개방형 감사관제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이 최근 개정돼
감사관 자리를 1년 이내에
개방형 직위로 변경해야함에 따라
이르면 내년 1월부터 감사관을
외부 공모를 통해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들어 토착비리 혐의로 적발된
전남지역 공무원은 114명으로
이 가운데 5명이 구속됐고,
대부분 지자체 감사관실이 아니라
외부 수사기관에 의해 비리가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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