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이 텃밭인 광주전남에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섭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정계 복귀를 선언한 이후 처음으로
오늘(2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방문합니다.
손 전 대표는 국립 5.18 묘지 참배를 참배한 뒤
사실상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내일(26일)은 정동영 상임 고문이
한국정치학회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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