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연장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과
신안 우전해변 등 36개 해수욕장의 운영기간을
다음달 중순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119구조대, 경찰관서에
협조를 요청하고
해수욕장의 시설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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