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해수욕장 다음달까지 연장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4 12:00:00 수정 2010-08-24 12:00:00 조회수 1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연장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변과

신안 우전해변 등 36개 해수욕장의 운영기간을

다음달 중순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119구조대, 경찰관서에

협조를 요청하고

해수욕장의 시설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