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육청 예산이
학생의 복리를 증진하는데 우선 배정돼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민참여 예산제 시행을 위해 설문조사한 결과
예산이 가장 먼저 배정돼야할 분야로
응답자의 35%가 학비와 급식비 지원 등
학생복리 증진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응답자의 26%가
학력신장을 위한 학습활동 지원을 선택했고,
21%는 학교 기본운영비 증액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 자료를 근거로
오늘(24) 주민참여예산제 설명회를 열어
내년 예산편성 방향 등을 밝히고
예산참여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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