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육청 예산 '학생복리증진' 우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4 12:00:00 수정 2010-08-24 12:00:00 조회수 1

전남 교육청 예산이

학생의 복리를 증진하는데 우선 배정돼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민참여 예산제 시행을 위해 설문조사한 결과

예산이 가장 먼저 배정돼야할 분야로

응답자의 35%가 학비와 급식비 지원 등

학생복리 증진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응답자의 26%가

학력신장을 위한 학습활동 지원을 선택했고,

21%는 학교 기본운영비 증액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 자료를 근거로

오늘(24) 주민참여예산제 설명회를 열어

내년 예산편성 방향 등을 밝히고

예산참여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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