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선수촌 화정.염주 주공 재건축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5 12:00:00 수정 2010-08-25 12:00:00 조회수 0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으로

화정 주공과 염주 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협소한 부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갈등을 없앤다는 취지에서

염주와 화정 주공 아파트 모두 재개발해

선수촌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화정 주공 아파트는 선수촌 아파트와

운영 구역등이, 염주 주공 아파트에는 문화

시설등 행사 지원시설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대규모 스포츠 경기 대회의 선수촌이

신도시 방식이 아닌 재건축 방식을 통해

건립되기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입주자들의 동의가 최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