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출산율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9년 출생통계
결과에 따르면 전남의 합계출산율은
1.4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은 1.15명으로 나타났는데
전남지역에서는 강진군이 2명으로 가장 높았고
영암군이 1.97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광주 동구는 합계출산율이 0.7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여아 100명당 남아 수를 의미하는
출생 성비는 광주가 105.9,
전남은 104.8로 정상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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