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 훔친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5 12:00:00 수정 2010-08-25 12:00:00 조회수 1

보성경찰서는 중장비와 화물차를 훔쳐온 혐의로

4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씨의 동생은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6년동안 여덟차례에 걸쳐

중장비 석대와 트랙터 3대, 화물차 2대 등

시가 2억원어치의

차량과 중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고,

동생 이씨는 형이 훔친 장비를

자신의 집 앞 공터 등에

보관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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