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중장비와 화물차를 훔쳐온 혐의로
4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씨의 동생은
장물 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6년동안 여덟차례에 걸쳐
중장비 석대와 트랙터 3대, 화물차 2대 등
시가 2억원어치의
차량과 중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고,
동생 이씨는 형이 훔친 장비를
자신의 집 앞 공터 등에
보관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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