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서 수백만원대 도박판 벌인 장학관 등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5 12:00:00 수정 2010-08-25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 경찰서는

수백만원을 걸고 고스톱 도박을 벌인 혐의로

나주 교육청 공무원 손모 장학관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교육청 안에서 도박판이 벌어진다는

첩보를 받고 어제 오후 현장을 급습해

손 장학관 등 4명을 붙잡고

판돈 300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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