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정책 네트워크 구성이 추진됩니다.
광주시의회 김보현 의원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전문가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정책 네트워크 운영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정책네트워크는
5개 상임위별로 시의회의 의제개발과
정책대안 수립을 위한 자문활동 등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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