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앞두고
전남지역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3년동안 식중독 사고를 분석한 결과
급식을 시작하는 3월과 9월에
사고가 집중돼 있어 식약청과 함께
합동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와
조리종사자의 위생상태, 식수 관리 등이
집중적으로 확인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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