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휘발유 4만 리터 판매한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5 12:00:00 수정 2010-08-25 12:00:00 조회수 1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 유통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톨루엔과 솔벤트 등을 섞어서 만든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29살 하 모씨 등

판매업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씨 등은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에

저장창고를 마련해 놓고

판매 전단지를 보고 찾아오는 운전자들에게

지난 6월 말부터 최근까지

모두 4만 리터 가량의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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