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4강 꿈에서 더 멀어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엘지와 맞붙은 광주 경기에서
중간 계투진의 난조와 수비진의 실수로
7:8로 패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경기가 없었던 4위 롯데와의
승차가 5.5 경기차로 벌어지면서 4강 불씨가
다시 사그라들었습니다.
기아는 오늘과 내일 광주에서
에스케이를 상대로 2연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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