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교육청 '상습 도박' 공무원 직위해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6 12:00:00 수정 2010-08-26 12:00:00 조회수 1

업무시간에 청사에서 도박판을 벌인

나주 교육청 공무원 5명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난

장학관급 공무원 등 5명에 대해

직위해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 이들에 대해

공무원법 위반의 경중을 따져서

징계 수위를 엄격하게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전교조 전남지부는

새 교육감 취임이후에도 안이하고 타성에 젖은 관료행정이 변하지 않았다며

관련자 직위해제와 더불어

교육장에 대한 엄중 문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