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23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6일 새벽 4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창문을 뜯고 들어가
24살 A씨를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최씨는 피해자와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피해자가 혼자 살고 있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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