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거주 여성 성폭행범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6 12:00:00 수정 2010-08-26 12:00:00 조회수 2

광주 광산경찰서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23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6일 새벽 4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창문을 뜯고 들어가

24살 A씨를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최씨는 피해자와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피해자가 혼자 살고 있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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