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조직을 탈퇴한 선배가 자신들에게 훈계한다며
집단 구타한 혐의로
조직 폭력배 23살 정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이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6월
광주시 유동의 한 술집 앞에서
2년 전 조직을 탈퇴한 선배를 집단 폭행하고,
선배가 달아나자 그의 친구를 승용차에 감금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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