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크로포트 기상 선진화 추진단장이 오늘
광주지방기상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서남해안 지역에서
폭우와 태풍 등의 격렬한 기상 현상이
잦아지고 있는 만큼 정확한 예보를 통해
피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로포드 단장은
미국에서 30년 가까이 활동한 기상예보전문가로 지난해 8월 부터 한국 기상청에서
기상 예보 체계 선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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