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증심사지구 자연환경복원사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 도시공사는 철거되지 않던
노후 건물 3동을 소유자들이 최근 자진 철거해
무등산 증심사 지구 복원 사업도
모두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지난 2002년부터 총 사업비
742억 원을 투입해
증심사교 부근 노후 건물 91동을 철거하고
참나무 등 무등산 향토수종 11만 7천여 그루를
심어 생태 환경을 복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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