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이 순금 논란 의혹을 받고 있는
황금박쥐 조형물이 순금의 87.5%인
21K 합금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난 2008년
황금박쥐 조형물을 만들때
순금으로만 제작하면
조형물이 흘러내리고 뒤틀어지기 때문에
순금에 은과 동을 일부 섞어 제작했지만
순금 황금박쥐로 홍보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황금박쥐를 만들고 남은
금 21킬로그램은 올해 알 모양의 오복포란으로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제기된 순금 의혹에 대해
조형물 성분 분석과 순금 사용처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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