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인부 제초 작업 중 숨져(c.g)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27 12:00:00 수정 2010-08-27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야산의

한 밤나무 농장에서 제초 작업을 하던 인부

69살 문모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비가 오는 가운데

경사진 곳에서 제초 작업을 하다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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