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야산의
한 밤나무 농장에서 제초 작업을 하던 인부
69살 문모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씨가 비가 오는 가운데
경사진 곳에서 제초 작업을 하다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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