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문화 나눔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금호고속은 지난 18일부터
무등육아원과 도보스코 나눔의 집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을 초청해
'명화 속 과학체험전'을 무료로 관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명화 속 과학체험전은
여름 방학특별체험전으로 마련됐으며
지금까지 7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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