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유서와 함께
소신공양한 문수스님의 유분이
영산강에 뿌려집니다.
문수스님 소신공양 추모위원회는
오늘(28일) 낮 영산강 승촌보 제방에서
스님의 유분을 강에 뿌리는 산골재를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스님과 불자들이 참여하는
오늘 행사가 끝나면 4대강 사업 중단을
발원하는 10만배 정진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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