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동안 광주지역에
오존 경보가 한차례도
발령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햇볕이 강한 5월에서 9월 사이에
오존 경보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지난 2006년 이후 광주지역에는
한 차례도 오존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반면 서울에서는
오존 경보가 올해 23차례 발령됐고,
부산은 9번, 울산 8번등
전국 대부분의 대도시에서는
오존 경보가 발령됐었습니다.
광주시는 대기질이 다른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깨끗해 오존 경보가 발령되지
않았다며 지속적인 대기질의 확보를 위해서는
대중 교통 이용등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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