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와 잎을 친환경 비료로 사용하는
녹비(綠肥)작물 재배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녹비 재배 희망면적을 조사한 결과
올 가을 파종면적이 4만8천여ha로 나타나
전국 예상 면적의 45%를 차지했습니다.
녹비작물은 토양을 개량하거나
거름으로도 만들어 쓸 수 있어
최근 친환경농업인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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