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전당 대회를 앞두고
민주당의 유력 당권 주자들이 텃밭인
광주 전남에서 경쟁적으로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 광주를 방문한
정세균 전 민주당 대표는 오늘
지방 의방의원과 당원, 언론 간담회를
잇따라 갖고 민주당의 진로와 자신의 역할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손학규 전 대표도 지난 25일 부터
광주 전남 지역 당원과 대의원, 지역인사들을
접촉하며 민심 파악에 주력했습니다.
정동영 의원과 김효석 의원, 천정배 의원 등도 지난주 광주 전남 지역에서
당원과 민심 잡기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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