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수돗물의 수질이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정수장과 노후 수도관, 일반 수도꼭지 등
백40여곳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57개 검사 항목에서
모두 기준치를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금속이나 페놀 등 39개 항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노후 수도관에서도 철이나 일반 세균이
전혀 나오지 않아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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