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주 광주에서 펼쳐질 롯데와의 2연전에
4강 진출의 마지막 희망을 겁니다.
올 시즌 16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4위 롯데에 5.5 경기차로 뒤져있는 기아는
내일 삼성을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 뒤
목요일과 금요일 롯데와 마지막 남은
2연전을 치릅니다.
이에앞서 기아는 어제 광주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경기에서 중간 계투진과
타선의 부진 속에 2:3으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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