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선수가 '임의탈퇴'신분이 된지 3년만에
기아 타이거즈 팀 훈련에 복귀합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김진우 선수가
조범현 감독과의 면담에서
훈련 의지를 밝혀옴에 따라
재기의 기회를 주기 위해
내일부터 3군 훈련에 복귀시킨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우 선수는 지난 2007년
임의탈퇴 신분이 됐고,
최근 광주로 돌아와
개인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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