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의 초등학교 120여곳이
범죄에 취약한 학교로 분류됐습니다.
경찰청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범 상태를 진단한 결과
광주에서는 초등학교 29곳,
전남에서는 93곳이
범죄에 취약한 학교로 분류됐습니다.
특히 최근에 성폭행 범죄가 발생한
광주의 모 초등학교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경찰청은 학교 주변의 성범죄자 거주 인원과
범죄 발생 빈도,
유해업소 밀집 여부 등을 기준으로
취약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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