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형사7단독 김도근 판사는
정규직 교사 채용을 미끼로
4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 고등학교 야구 감독 박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6년 자신이 감독으로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에
정규직 교사로 채용시켜주겠다고 속여
이 학교 기간제 교사 김모씨로부터
청탁비 명목으로
4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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