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몰래 천만원 빼돌린 식당종업원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30 12:00:00 수정 2010-08-30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1년동안 주인 몰래 돈을 빼돌린 혐의로

식당 종업원 51살 손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주인이 퇴근한 뒤

손님한테 받은 돈 가운데

일부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최근 1년동안

모두 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씨의 범행은

계속 돈이 비는 것을 의심한 식당 주인이

고장난 CCTV를 수리하면서 들통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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