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장성 나노산단 차질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30 12:00:00 수정 2010-08-30 12:00:00 조회수 1

토지주택공사의 비상 경영체제로 인해

장성 나노기술 산업단지 조성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진원면과 남면 일대 90만㎡에

나노기술 산단을 조성키로 하고

지난 2008년말 토지공사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지만

토지주택공사의 비상 경영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 졌습니다.



토지주택공사는

나노산단을 비롯한 모든 사업이

현재로서는 불확실한 상태라며

다음달 말 구조조정 계획이 확정돼야

추진 여부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성 나노산단은 당초 지난해 말까지

조성될 예정이었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여파로 일정이 미뤄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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