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후 공직 기강 감찰 활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30 12:00:00 수정 2010-08-30 12:00:00 조회수 0

추석이 다가오면서

광주시가 공직 기강 해이를 예방하기 위해

감찰 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금품 수수등

공직 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20여명의 감찰반을 투입해 내일(1일)부터

시 본청을 비롯한 산하기관과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특별 감찰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음성적인 토착 비리가 발생되지 않도록

특혜성 계약과 인.허가 이권 개입, 부당한

압력 행사등에 대해서도 감찰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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