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오면서
광주시가 공직 기강 해이를 예방하기 위해
감찰 활동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금품 수수등
공직 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20여명의 감찰반을 투입해 내일(1일)부터
시 본청을 비롯한 산하기관과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특별 감찰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 음성적인 토착 비리가 발생되지 않도록
특혜성 계약과 인.허가 이권 개입, 부당한
압력 행사등에 대해서도 감찰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