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사가 20년 만에
파업 없이 임금단체협상에 잠정 합의해
광주공장의 증산 계획도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노사는 지난달 11일 협상을 시작한 지
21일째인 오늘 근로시간 면제 범위와
기본급 7만9천원 인상안 등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다음달 2일 조합원 총회에서
잠정합의안에 통과되면
기아자동차는 지난 20년동안 계속되 온
연속파업의 고리를 끊게 되고
광주공장의 연 50만대 증산 계획도
정상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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