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갈등 중인 한국쓰리엠 노조 조합원
10여명이 광주지방고용청장실에서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청장실을 점거한 이들은
한국 쓰리엠이 불법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등
부당행위를 하고 있다며 고용청이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3시간 뒤에 농성을 풀었지만
이 과정에서 노동청 직원들과 몸싸움이
벌어져 금속노조 관계자가 다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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