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전봇대 들이받아 2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31 12:00:00 수정 2010-08-3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5시쯤

광주시 운수동 평동공단 만남의 광장 앞에서

22살 박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2살 김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내리막길에서 차가 도로를 벗어나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