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광주·전남 영산강특위가
박준영 지사에 대해 영산강 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민노당 영산강 특위는
어제(31일) 기자 회견을 열고
대규모 보 건설과 준설은
수질 개선이 아니라 운하의 시작이라며
박준영 전남지사는 찬성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강운태 광주시장에 대해서는
수질 개선만을 강조하지 말고
보와 준설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민노당은 오는 오는 11일,
승촌보 일대에서 영산강 사업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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