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율성 기념사업회가
양림동과 불로동을 모두 생가로 인정한
고증위원회의 결론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정율성 기념사업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율성 선생의 생가는 불로동 163번지가
유일하다며 6년여 동안 빚어 왔던 생가터
논란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혁명 음악의 대부,
정율성 선생 생가터 논란은
지난 2004년 남구청이
기념 사업을 시작한 이후 계속됐고,
최근 생가 고증위원회가 불로동과 양림동을
모두 생가로 인정했지만, 남구청과
기념사업회측의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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