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치평중학교가 대한민국 교육봉사단과 함께
방과후 교육프로그램인
'씨앗학교'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씨앗학교는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재능을 개발하고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20여명이 중학생 20명을
1대1 방식으로 지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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