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은
내수 부진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중앙회가
광주와 전남지역 중소 업체들의
조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기업의 58%가
가장 큰 경영 애로 사항으로
내수 부진을 꼽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원자재값 상승과
업체간의 과당경쟁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역 중소기업들의
이번달 경기 전망 지수는
추석 기대감 등이 반영돼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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